저는 김정은의 세습독재정권을 하루 빨리 끝장내고 우리인민들이 진정한 나라의 주인으로서 자유와 권리를 누리며 살아갈 그날을 위하여 목숨 걸고 싸우는 새조선 조직의 지도급 성원이며 현직 당일군입니다.
제가 위험을 무릎쓰고 이 글을 쓰는 리유는 김정은 정권의 악날한 국내외 정보통제로 인하여 외부의 국제소식을 전혀 모르고 있는 우리인민들에게 전세계에서 자유와 인권, 삶의 권리를 위하여 싸우는 전세계 피압박인민들의 투쟁소식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2024년12월18일 소위 우리 조선과 <아랍의 형제국가>라고 자랑하면서 수리아에서 2대에 거쳐 53년의 장기간 세습독재를 해오던 독재자 바시르 알아사드정권이 수리아 인민들의 목숨을 내건 무장투쟁봉기에 의하여 드디여 멸망하였다는 가장 기쁜 소식을 전체 인민들에게 알립니다.
김일성과 김정일의 독재국가 운영방식을 그대로 모방하여 2대에 거쳐 세습독재를 해오면서 350만의 무고한 수리아 인민들을 학살하고 30만명의 인민들을 사막의 지하감방수용소에 감금하고 온갖 만행을 감행하면서 부화 방탕한 생활을 일삼던 바시르 알아사드 정권이 수리아인민들의 무장봉기에 의하여 멸망하게 된 것은 장기간 독재를 반대하여 목숨바쳐 싸운 전체 수리아 인민들의 위대한 승리이며 전세계 자유와 인권 삶의 권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피압박인민들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2010년 튀니지에서 시작된 <아랍의 봄>혁명에 의해 아랍의 독재자들인 에집트의 무바라크, 리비아의 가다피를 이어 아랍의 마지막 세습독재자 수리아의 바시르 알아사드 정권의 멸망은 이 지구상의 유일한 세습독재국가로 남아 있는 김정은 독재정권에게는 크나큰 충격과 타격이 될것이며 김정은 일가에 의해 장장 80년을 노예로 살아온 우리 전체 인민들에게는 자유와 미래로 향하는 희망의 밝은 빛이 될 것입니다.
수리아의 바시르 알아사드정권의 붕괴소식은 우리 당일군들과 간부들에게 크나큰 충격을 주었으며 김정은정권은 이 소식이 인민들에게 알려질가 두려워 외부 소식 통로를 철저히 차단하면서 간부들도 통제하고 있습니다.
수리아의 세습독재자 바시르 알아사드 정권의 멸망이 보여 주는 바와 같이 인민을 말하는 노예로 개, 돼지보다 못한 짐승으로 여기며 오직 자기의 무소불위 권력유지와 자기의 부귀영화만을 위해 존재하는 독재국가는 반드시 멸망한다는 것을 력사의 진리로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수리아에서 일어난 혁명을 보면서 나라의 주인은 우리 인민대중이며 전체인민들이 목숨을 걸고 일어나 싸울때 우리의 진정한 자유와 권리를 찾을수 있으며 미국과 남조선을 비롯한 외부 세력이 김정은 독재정권을 끝장 내주기를 앉아서 기다린다면 백년이가고 천년이가도 우리인민은 대를이어 김정은 가문의 세습적 노예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 진리를 알게 되였습니다.
김정은은 2018년9월9일 공화국창건 70주년 기념연설에서 백두산에서 시작된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수하여 <김일성 조선>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앞으로 7백년 7천년을 대를이어 나갈것이라고 역설하였습니다. 이는 김정은이 앞으로 자기의 세습독재체제를 4대 5대를 이어 백년 천년 만년 계속 해나가겠다는 천인공로할 의지를 우리인민들에게 선포한 것입니다.
우리인민은 태여날때부터 김정은 가문의 노예로 태여나 자유와 인권을 무참히 말살당하며 평생을 살아가고 있으며 이 노예의 운명은 우리 자식들에게 대를이어 되물림되고 있습니다.
해방후 80년간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져 오는 공포정치와 무지한 노예로 만들기 위한 세뇌교육은 우리인민들을 이 지구상에서 가장 무지몽매한 인민으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노예국가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얼어 죽고 맞아 죽고 굶어 죽어도 <로동당만세> <김정은 만세>만을 불러야 하는 우리의 불쌍한 인민들을 조롱하듯 김일성은 생전에 <이 세상에서 우리인민들은 제일 좋은 인민이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노예처럼 제일 부리기 쉬은 무지한 백성이라는 것을 에둘러 표현한 것임을 우리인민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김정일은 죽기 전에 김정은에게 <인민들이 앞에서 만세 부르고 눈물을 흘린다고 해서 그들을 절대로 믿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 만큼 김가는 우리인민들을 자기가 책임지고 먹여살려야 할 진정한 백성으로 여기지 않으며 언젠가는 자기의 세습독재국가를 뒤집어엎고 자기와 가문을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 세울수 있는 잠재적 반대세력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북조선과 5천년을 단일민족으로 살아 오다가 해방후 외세에 의해 국토분단으로 80년 세월 갈라져 살아온 저 남조선의 현실을 보십시오.
여러분들도 남조선영화와 드라마를 통하여 남조선의 발전상을 잘 알고 있겠지만 지금 남조선은 세계적인 10대 경제대국, 세계6위의 군사강국, 세계1위의 문화강국, 세계10대 체육강국으로 전세계의 정상우에 우뚝섰습니다.
그러나 국토 분단후 80년간 우리 북조선은 김일성가문의 3대 세습독재체제 하에서 민생경제와 농업,의료보건실태는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아프리카 최빈국 보다도 못한 처지에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인터넷과 국제통신이 차단된 암흑국가,려행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와 예술창작 활동의 자유가 없는 세계 유일 무이한 폭압국가 독재국가 인간생지옥으로 전변되였습니다.
지금 김정은정권은 자기의 세습독재정권 유지를 위하여 로씨야로부터 첨단군사무기와 통치자금을 얻기 위해 우리의 무고한 자식들을 머나먼 우크라이나 전쟁에 로씨야군의 총알 받이로 내몰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에 포로된 우리 군인들의 진술에 의하면 자기의 부모들은 자기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것을 전혀 모르며 자신들은 로씨야군과 공동훈련한다고 속히워 왔다고 합니다.
로씨야놈들은 북조선군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총알 받이로 참전한 것을 숨기기 위해 로씨야군의 가짜증명서를 지급하고 전투에서 부상당한 우리 군인들을 구원하지 않고 총으로 사살하고 있으며 얼굴을 알아볼수 없게 불을 지르는 만행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러나 만고역적 김정은은 우리군인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더 많이 죽으면 죽을수록 더 많은 돈을 받기 때문에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계속 추가 파병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김정은정권의 천추에 용서못할 만행을 그냥 두고 볼수 없으며 수리아 인민들처럼 목숨을 걸고 들고 일어나 이 지구상에 유일무이한 김정은 세습독재체제를 끝장내야 합니다.
한방울의 물은 뚝을 무너뜨릴수 없지만 한방울의 물이 모이고 모여 대하를 이루면 그 어떤 뚝도 무너뜨릴수 있다는 진리를 오늘 수리아인민들의 투쟁을 통해서 증명되였습니다.
조선의 자랑스런 인민 여러분
우리는 80년간 지속된 김가의 착취와 세뇌교육속에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지게 되는 자유와 인권과 희망을 잃었고 어느새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잘못된 것을 알아도 억울해도 리유를 몰라도 우리는 말못하는 개돼지처럼 때리면 맞고 가두면 갇히고 죽이면 군말없이 죽으며 살아야만 했습니다. 우리의 형제국이였던 수리아의 인민들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다르게 그들은 떨쳐일어났고 53년간 묶여있던 족쇄를 풀었습니다. 수리아 인민들도 얼마전까지는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고 전혀 생각지 못했을것입니다.
지금 당장 우리 인민들에게는 김정은과 한줌도 안되는 군부충성세력과 맞서 싸울 힘도 무기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인민들의 아들 딸들인 인민군장병들이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총부리를 김정은정권과 군부충성세력에게 돌린다면 우리인민들은 전국 각지에서 인민봉기를 일으킬 것이며 이렇게 되면 전체 인민이 자유로운 세상에서 잘먹고 잘사는 새조선의 탄생도 멀지 않을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그 선봉에 김정은정권을 반대하며 목숨바쳐 싸우는 <새조선>조직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알리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성스러운 싸움에 동참하여 줄것을 전체 조선인민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김정은세습독재정권을 끝장내기 위한 우리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며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가 실현된 <새조선>에서 살아갈 력사의 그 날은 반드시 올것입니다.
평양에서 자유민주당 중앙위원회(N)
제가 위험을 무릎쓰고 이 글을 쓰는 리유는 김정은 정권의 악날한 국내외 정보통제로 인하여 외부의 국제소식을 전혀 모르고 있는 우리인민들에게 전세계에서 자유와 인권, 삶의 권리를 위하여 싸우는 전세계 피압박인민들의 투쟁소식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2024년12월18일 소위 우리 조선과 <아랍의 형제국가>라고 자랑하면서 수리아에서 2대에 거쳐 53년의 장기간 세습독재를 해오던 독재자 바시르 알아사드정권이 수리아 인민들의 목숨을 내건 무장투쟁봉기에 의하여 드디여 멸망하였다는 가장 기쁜 소식을 전체 인민들에게 알립니다.
김일성과 김정일의 독재국가 운영방식을 그대로 모방하여 2대에 거쳐 세습독재를 해오면서 350만의 무고한 수리아 인민들을 학살하고 30만명의 인민들을 사막의 지하감방수용소에 감금하고 온갖 만행을 감행하면서 부화 방탕한 생활을 일삼던 바시르 알아사드 정권이 수리아인민들의 무장봉기에 의하여 멸망하게 된 것은 장기간 독재를 반대하여 목숨바쳐 싸운 전체 수리아 인민들의 위대한 승리이며 전세계 자유와 인권 삶의 권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피압박인민들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2010년 튀니지에서 시작된 <아랍의 봄>혁명에 의해 아랍의 독재자들인 에집트의 무바라크, 리비아의 가다피를 이어 아랍의 마지막 세습독재자 수리아의 바시르 알아사드 정권의 멸망은 이 지구상의 유일한 세습독재국가로 남아 있는 김정은 독재정권에게는 크나큰 충격과 타격이 될것이며 김정은 일가에 의해 장장 80년을 노예로 살아온 우리 전체 인민들에게는 자유와 미래로 향하는 희망의 밝은 빛이 될 것입니다.
수리아의 바시르 알아사드정권의 붕괴소식은 우리 당일군들과 간부들에게 크나큰 충격을 주었으며 김정은정권은 이 소식이 인민들에게 알려질가 두려워 외부 소식 통로를 철저히 차단하면서 간부들도 통제하고 있습니다.
수리아의 세습독재자 바시르 알아사드 정권의 멸망이 보여 주는 바와 같이 인민을 말하는 노예로 개, 돼지보다 못한 짐승으로 여기며 오직 자기의 무소불위 권력유지와 자기의 부귀영화만을 위해 존재하는 독재국가는 반드시 멸망한다는 것을 력사의 진리로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수리아에서 일어난 혁명을 보면서 나라의 주인은 우리 인민대중이며 전체인민들이 목숨을 걸고 일어나 싸울때 우리의 진정한 자유와 권리를 찾을수 있으며 미국과 남조선을 비롯한 외부 세력이 김정은 독재정권을 끝장 내주기를 앉아서 기다린다면 백년이가고 천년이가도 우리인민은 대를이어 김정은 가문의 세습적 노예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는 진리를 알게 되였습니다.
김정은은 2018년9월9일 공화국창건 70주년 기념연설에서 백두산에서 시작된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수하여 <김일성 조선>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앞으로 7백년 7천년을 대를이어 나갈것이라고 역설하였습니다. 이는 김정은이 앞으로 자기의 세습독재체제를 4대 5대를 이어 백년 천년 만년 계속 해나가겠다는 천인공로할 의지를 우리인민들에게 선포한 것입니다.
우리인민은 태여날때부터 김정은 가문의 노예로 태여나 자유와 인권을 무참히 말살당하며 평생을 살아가고 있으며 이 노예의 운명은 우리 자식들에게 대를이어 되물림되고 있습니다.
해방후 80년간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져 오는 공포정치와 무지한 노예로 만들기 위한 세뇌교육은 우리인민들을 이 지구상에서 가장 무지몽매한 인민으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노예국가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얼어 죽고 맞아 죽고 굶어 죽어도 <로동당만세> <김정은 만세>만을 불러야 하는 우리의 불쌍한 인민들을 조롱하듯 김일성은 생전에 <이 세상에서 우리인민들은 제일 좋은 인민이다.>라고 말했는데 이는 노예처럼 제일 부리기 쉬은 무지한 백성이라는 것을 에둘러 표현한 것임을 우리인민들은 깨달아야 합니다.
김정일은 죽기 전에 김정은에게 <인민들이 앞에서 만세 부르고 눈물을 흘린다고 해서 그들을 절대로 믿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 만큼 김가는 우리인민들을 자기가 책임지고 먹여살려야 할 진정한 백성으로 여기지 않으며 언젠가는 자기의 세습독재국가를 뒤집어엎고 자기와 가문을 력사의 심판대에 올려 세울수 있는 잠재적 반대세력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북조선과 5천년을 단일민족으로 살아 오다가 해방후 외세에 의해 국토분단으로 80년 세월 갈라져 살아온 저 남조선의 현실을 보십시오.
여러분들도 남조선영화와 드라마를 통하여 남조선의 발전상을 잘 알고 있겠지만 지금 남조선은 세계적인 10대 경제대국, 세계6위의 군사강국, 세계1위의 문화강국, 세계10대 체육강국으로 전세계의 정상우에 우뚝섰습니다.
그러나 국토 분단후 80년간 우리 북조선은 김일성가문의 3대 세습독재체제 하에서 민생경제와 농업,의료보건실태는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아프리카 최빈국 보다도 못한 처지에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인터넷과 국제통신이 차단된 암흑국가,려행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종교의 자유와 예술창작 활동의 자유가 없는 세계 유일 무이한 폭압국가 독재국가 인간생지옥으로 전변되였습니다.
지금 김정은정권은 자기의 세습독재정권 유지를 위하여 로씨야로부터 첨단군사무기와 통치자금을 얻기 위해 우리의 무고한 자식들을 머나먼 우크라이나 전쟁에 로씨야군의 총알 받이로 내몰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에 포로된 우리 군인들의 진술에 의하면 자기의 부모들은 자기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파병된 것을 전혀 모르며 자신들은 로씨야군과 공동훈련한다고 속히워 왔다고 합니다.
로씨야놈들은 북조선군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총알 받이로 참전한 것을 숨기기 위해 로씨야군의 가짜증명서를 지급하고 전투에서 부상당한 우리 군인들을 구원하지 않고 총으로 사살하고 있으며 얼굴을 알아볼수 없게 불을 지르는 만행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러나 만고역적 김정은은 우리군인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더 많이 죽으면 죽을수록 더 많은 돈을 받기 때문에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계속 추가 파병을 감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김정은정권의 천추에 용서못할 만행을 그냥 두고 볼수 없으며 수리아 인민들처럼 목숨을 걸고 들고 일어나 이 지구상에 유일무이한 김정은 세습독재체제를 끝장내야 합니다.
한방울의 물은 뚝을 무너뜨릴수 없지만 한방울의 물이 모이고 모여 대하를 이루면 그 어떤 뚝도 무너뜨릴수 있다는 진리를 오늘 수리아인민들의 투쟁을 통해서 증명되였습니다.
조선의 자랑스런 인민 여러분
우리는 80년간 지속된 김가의 착취와 세뇌교육속에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지게 되는 자유와 인권과 희망을 잃었고 어느새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잘못된 것을 알아도 억울해도 리유를 몰라도 우리는 말못하는 개돼지처럼 때리면 맞고 가두면 갇히고 죽이면 군말없이 죽으며 살아야만 했습니다. 우리의 형제국이였던 수리아의 인민들도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와 다르게 그들은 떨쳐일어났고 53년간 묶여있던 족쇄를 풀었습니다. 수리아 인민들도 얼마전까지는 이런 일이 일어나리라고 전혀 생각지 못했을것입니다.
지금 당장 우리 인민들에게는 김정은과 한줌도 안되는 군부충성세력과 맞서 싸울 힘도 무기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인민들의 아들 딸들인 인민군장병들이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총부리를 김정은정권과 군부충성세력에게 돌린다면 우리인민들은 전국 각지에서 인민봉기를 일으킬 것이며 이렇게 되면 전체 인민이 자유로운 세상에서 잘먹고 잘사는 새조선의 탄생도 멀지 않을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그 선봉에 김정은정권을 반대하며 목숨바쳐 싸우는 <새조선>조직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알리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성스러운 싸움에 동참하여 줄것을 전체 조선인민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김정은세습독재정권을 끝장내기 위한 우리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며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가 실현된 <새조선>에서 살아갈 력사의 그 날은 반드시 올것입니다.
평양에서 자유민주당 중앙위원회(N)